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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나도 사진작가전 퍼스트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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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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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 제3회 나도 사진작가 사진에 아름다운 세상담기

 

서울시 노원구 지역커뮤니티 열린문화 마을학교(교장 나영균) 1111()부터 1118일까지 제3나도 나도 사진작가 을 노원구청 2층에서 한국생활사진협회 주최, 열린문화 마을학교 주관으로 열였다.

 

 

노원 열린문화 마을학교에서는 지적장애를 가진 나도 사진작가동아리 팀이 2017년 한 해 동안 사진 교육을 받고 수료해서 그들의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 본 세상을 사진에 담아 올 해로 세 번째다. 이날 축하공연으로 가야금/양경선. 조영경, 양미희, 정수임, 대금/구동우, 타악/김미자. 판소리/임상례, 피리/신상준, /해금/구자윤, 신시사이저/김정주 등이 국악공연 천년만세,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 대금산조, 비틀즈곡 25(Let it be, Hey judy, Obladi-Oblada), 수박향ost, 탈춤놀이, 배띄어라 등 으로 축하를 해 주었다.

 

 

한국생활사진협회 나영균 회장은 오늘 여러분들이 감상하실 작품들은 작품성을 논하기보다 우리 가슴 깊은 곳 에서부터 우러나는 사랑의 눈으로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저는 자랑스러운 우리 사진작가님과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려고합니다. 지난 3년의 기록은 우리 노원구의 자랑이 될 것이며, 노원구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다소 부족함도 있겠지만 오늘 함께한 우리 사진작가님들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관심을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함께해주신 선생님들과 아낌없는 관심과 전시 지원을 마다하지 않는 노원구 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또한 함께했던 지난 1년이 주마등처럼 스처 지나가지만 또 다시 맞이할 2018년이 있기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성환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사진은 장애우분들의 올해 작품 활동에 대한 발표의 자리이면서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상호 이해와 화합의 장이기도 합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나도 사진작가 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의 길로 나아가는 가교 역할을 전시회를 개최하신 열린문화 마을학교 관계자분들과 수강생 여러분들의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고 했다.

 

 

정도열 노원구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 하시느라 정성을 다하신 나영균 열린문화 마을학교 교장선생님을 비롯해 사진 동아리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한 장의 사진을 보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면서 많은 것을 추억합니다. 오늘 전시회의 사진하나 하나가 여러분의 열정과 정열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달 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함께 소통하고 격려하면서 한해를 잘 마무리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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